
날짜
2026년 2월
위치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
에코센싱, SmallSat Symposium 2026 Silicon Valley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5개국 9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 진행. Momentus, SSTL, Space Inventor 등 위성 버스 제조사와 협의. Momentus CEO 서울 후속 미팅으로 이어짐.
에코센싱은 매년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소형위성 비즈니스 행사인 SmallSat Symposium 2026에 참가했습니다. 정철호 대표는 4일간 미국, 영국, 덴마크, 독일, 프랑스 등 5개국의 위성 기업, 지상 시스템 개발사, 투자사, 뉴스페이스 기업과 총 9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SAR 위성 임무를 위해 세 곳의 위성 버스 제조사와 개별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Momentus(미국)와 Vigoride 플랫폼 및 궤도 이동 서비스를, SSTL(영국)과 다중 밴드 SAR 경험을, Space Inventor(덴마크)와 수직통합 제조 방식을 논의했습니다.
심포지엄에서 정철호 대표는 한국 우주 프로그램의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John Lee와도 만남을 가졌습니다. 한국 우주 산업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정부의 투자 확대, 민간 참여 증가,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이라는 공통된 전망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에코센싱이 지향하는 사업 환경 — SAR 위성에 AI를 탑재하여 궤도에서 직접 지구관측 데이터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 — 과 정확히 맞닿아 있는 대화였습니다.
Beyond Earth Ventures의 Patrick Beatty가 에코센싱의 IR 자료를 검토하고, 비즈니스 모델 포지셔닝,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미국 시장 진입 전략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했습니다.
SmallSat Symposium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Momentus CEO John Rood가 3월 6일 서울을 방문하여 후속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InSAR 기술 차별성, 온보드 AI 프로세싱(기존 12시간 → 약 20분), 한국 기반 부품 생산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