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센싱의 최신 소식, 파트너십, 그리고 SAR 위성 기술 분야의 글로벌 활동을 확인하세요.
2026년 4월
스페이스파이오니어 사업의 MIMO 기반 고해상도 광역 SAR 탑재체용 디지털 빔포밍 기술 개발 과제에 참여기업으로 선정. SAR 신호처리 알고리즘 개발 담당.
2026년 3월
Momentus CEO John Rood 서울 방문. 협력 프레임워크 수립, 단계적 협력 로드맵 합의, 위성-센서 공동 모델링 착수.
2026년 2월
5개국 9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 진행. Momentus, SSTL, Space Inventor 등 위성 버스 제조사와 협의. Momentus CEO 서울 후속 미팅으로 이어짐.
5개국 9건의 집중 비즈니스 미팅. HEX20 SAR 페이로드 탑재 논의, 호주 투자사와 기술 차별성 심층 논의, AWS 클라우드 HPC 협력.
2025년 11월
Unibap(스웨덴) Dennis Elgaard, Japan Space Systems Sam Claydon, Synspective Dr. Budhaditya Pyne과 만남. 일본 SAR 커뮤니티 관계 강화.
2025년 10월
APSAR 2027 한국 개최 발표. 정철호 대표 공동의장 선임. MetaSensing, Synspective, DLR, SNU, 연세대 연구진과 교류.
2025년 9월
16개 세션 참석. EO 데이터 시장 $3.3B, 방산 40-50% 비중 확인. 2025 Q2 VC 투자 $3.1B 회복세. 에코센싱 기술 방향 글로벌 정합성 확인.
2025년
온보드 SAR 신호 처리기 4.54억원 + 지상 S/W 5.80억원. Tier-1 방산 고객에 의한 핵심 기술 검증. NDA 체결로 심층 기술 협력 기반 마련.
2025년 8월
유타주립대학교에서 개최된 글로벌 소형위성 학회 참가. 소형위성 생태계 전반의 기업·기관과 교류. 2026년 후속 행사 참가 기반 마련.